티스토리 글 정리하다가 실수로 삭제해서 다시 적는 99모아 아일랜드...

초기 도민은 이 셋으로 진행했어요 체험판이 막 나왔을 때 만들었던 셋을 그대로 본판까지 가져왔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슬이를 사랑하게 된 우성이

대사 하나하나 캐해가 잘 맞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이 둘은... 서로 짝사랑하게 됩니다



서로 짝사랑 할 때부터 동거를 시작했고 둘이 알콩달콩 사는 모습을 보는게 재밌었어요






연애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결혼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게 이틀만에 일어난 일이라 당황스러웠어요
현실 세계에서 연인으로 설정해두면 빠르게 결혼한다는 말이 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설정해두지 않았는데
천천히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ㅠ_ㅠ
와중에 동시에 프로포즈 하는 모습이 참 둘 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나도 당연한 결론



빠르게 80레벨을 찍고 우주여행을 보내주었답니다


천천히 슬램덩크 속 다른 인물들도 추가해 줬어요


우성이를 어느정도 케어해 주고 나니 갑자기 용돈을 줄 수 있게 되어서 500만원을 쥐어주었어요
남극여행에 가게 되었고 광철미사 부부와 함께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슈가바니즈를 우성슬이의 펫으로 선물해 주었어요

정우성 착한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








이름 빼고 모두 랜덤으로 설정한 아이였는데 우성이를 똑 닮은 아들이 나왔어요
임출육 및 2세물에 관심 없었는데 둘의 육아 스토리를 보고 감동 받아서.../// 처음으로 가능을 느꼈네요
아들은 섬에 같이 살게 되었어요

건방진 아들
둘의 2세라고 생각하니까 저까지 애정이 생겨서 많이 많이 쓰다듬어주었답니다...




아들이 태어나고 열심히 섬꾸를 했어요 토끼와 하트, 딸기를 여기저기 숨겨둔 섬이고 풍경도 마음에 들게 꾸며졌어요






이후 게임에 질리게 되어 가끔 들어가 우성이를 구경하고 나오는 것이 저의 유일한 컨텐츠가 되었어요
억지로 붙여놓은 것도 아닌데 우성이가 자꾸 슬이를 졸졸 따라다녀서 신기했네요
슬이는 초반에 만들어둔 커마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조금 수정해 주었어요


자꾸 둘째를 갖고 싶다고 해서 거절했는데 3번째에 결국 승낙해주었어요...


직접 드림하지 않아도 친모아가 드림 다 말아주니까 좋다~




간단히 우성이 테마 음식도 만들었어요



드디어 태어난 둘째! 첫째가 우성이 닮은 아들이라서 둘째는 슬이 닮은 딸로 해주었어요 귀엽다///


남매끼리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갑자기 싸우게 된 우성이와 슬이
현실에서도 질투 때문에 가끔 싸울 것 같다고 생각해서 재미있는 이벤트였네요
엄청 유치하게 싸운다











화난 우성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입꼬리 막 올라감
둘이 저렇게 싸우다가 바로 화해했어요

다시 러브러브 모드...

저의 근황 : 또 심심할 때 닌텐도 켜서 우성mii를 따라다니고 있어요




지향하는 옷 스타일이 바뀌어서 슬이 옷을 무채색 위주로 바꿔주었고 눈 색도 조금 죽여주었어요


친모아 들어갈 때마다 힐링돼요///
둘이 이렇게 잘 살고 있고 언젠가 또 재미있는 이벤트가 발생한다면 로그 갱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