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t in KOBE 행사 후기! 사실 가기 전 드림 뽕 많이 죽어서 탈오타쿠 위기였는데요...(이제 더 이상 우성이로 할 얘기가 없을 것 같다 생각했어요)행사가 열리고, 일본에서 재상영을 하기 시작하자 저도 너무너무 끼고 싶었어요 하지만 행사 기간이 중간고사 기간과 겹쳤고평일엔 학교에 가야했기 때문에 그냥 포기할까 고민하다가1. 교수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휴강2. 예상 외로 많이 들어온 장학금 및 외주 비용...으로 운이 좋게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휴강 소식 듣자마자 급하게 영화 티켓부터 끊었고 콜라보 카페 추첨 넣었어요!콜라보 카페는 제일 원하던 시간대에 당첨됐고 행사장 다녀온 당일 재상영 보고 싶어서 영화는 심야로 끊었답니다 😅 가기 전 인마이백~ 요즘 쿠로우사한테 빠졌어요..